'사회적 연결과 매출' Julien Co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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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Connection
(사회적 연결)
한 피아니스트가
길거리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Julien Cohen
국적은 프랑스.
노래는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코헨의 인스타그램)
(이미지 누르면, 원본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근사한 공연이죠?
(안보셨으면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플래쉽 몹(Flash mob) 공연은,
관객이 공연의 일부가 됐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기존의 공연과 다릅니다.
보통의 공연은,
무대 <---> 관중으로 나뉘는 수직적인 형태를 띕니다.
플래쉬 몹에서 관중은 공연의 일부과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사회적 연결을 느낍니다.
(공연의 일부)
브랜딩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이 브랜드를 소유함으로,
특정 그룹과 연결됐다고 생각하는 기분.
좋은 브랜드의 역할 중 하나가 바로!
사회적 연결 이거든요.
이 공연의 주최가 맥주 브랜드라면 어땠을까요?
저런 공형을 보며,
맥주를 한잔 마셨다면,
그 맥주를 평생 잊지 못할 겁니다.
즉 선도자의 탄생입니다.
(기억 못하시는 분은 3-1 참고)
선도자는 취향이 높은 1인이 될 수도 있지만,
브랜드와 함께 강력한 경험을 된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회사에서 홍보를 기획하다 보면,
세일, 판매, 대중적 숫자에만 매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해서 매출이 늘고,
고객이 모인다면 좋겠지만.
한계에 부딪힙니다.
그럴 때,
Julien Cohen의 무대를 떠올리면 어떨 까요?
감동적인 브랜드 경험.
선도자를 만들고,
그들이 우리 고객을 모아 올 수 있게 한다.
코헨을 통해 배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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