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제품이 평범하다고 느낄 때' Spencer 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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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Teheran-ro 1-gil,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COMPANY:플라토
FOUNDER: 김도경
사업자:357-02-03867/
통신판매:2025-서울영등포-1882
© All Rights Reserved by KILLING B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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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제품은 평범해요, 어떻게 브랜딩 하죠?
위 고민에 도움이 될 좋은 사례,
스펜서 창 입니다.
NFC칩은,
소매로 구매를 해도 1장에 10원 입니다.
저렴합니다.
그런데 창은,
이 기술로 자신을 브랜딩 합니다.
[스펜서의 작품]
NFC에 2가지를 담습니다.
자신이 느껴온 *뿌리문제와,
자신의 정체성을 담은 *선긋기.
(프라이슬리스 수업 참고)
흠..
난 어떤 뿌리 문제를 담아야 할까?
정체성을 브랜딩에 녹여내는 일은 어렵습니다.
특히 빠르게 변하고,
단일한 정체성을 강조하는 문화 속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쉽게 생각해야 합니다.
꼭, 거창한 철학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가장 쉽지만 강력한 방법은
바로 '자신의 갈증'에 귀 기울이는 것입니다.
'갈증이 곧 정체성이 되는 순간'
사람들이 겪는 갈증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돈,명예,학업,건강,가족,사랑'
다른 건 방식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식은 모두 다릅니다.
이 다름이 바로 나만의 고유한 정체성이 됩니다.
결국 브랜딩은 남과 다른 것을 억지로 만들어내는 행위가 아닙니다.
그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갈증에서 출발해,
오랫동안 쌓아온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그 갈증을 해결하는 과정입니다.
창의적일 수록,
그 시작은 작고 불안해 보입니다.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결국, 잘 될 겁니다.:)
1. 프라이슬리스 수업보기>
2. 스펜서 창 홈페이지 보기>